선과 점을 통해 모든 생명은 먼지처럼 사라진다는 우주적인 시간의 깊이를 표현합니다.
사진 위에 선을 긋는 등 다양한 시도로 지워지고 사라지는 것들의
본질을 보여주며 역설적으로 삶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고자 합니다.
꿈틀로 연계 전시 프로젝트 'Time, 깊고 푸른 박경숙 展'
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.
▪ 참여작가 : 박경숙
▪ 전시일정 : 2026.05.26.(화) - 06.02.(화)
▪ 전시시간 : 10:00 ~ 18:00
▪ 장소 : 다락방 미술관 & 코워킹스페이스(꿈틀로 문화예술창작지구 내)
※ 매주 일, 월요일, 공휴일 휴관